Echo - 익명 한 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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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 100%1 | 5.00 | |
| United Arab Emirates | <1%0 | — | |
| Afghanistan | <1%0 | — | |
| Antigua And Barbuda | <1%0 | — | |
| Anguilla | <1%0 | — | |
| Albania | <1%0 | — | |
| Armenia | <1%0 | — | |
| Angola | <1%0 | — | |
| Argentina | <1%0 | — | |
| Austria | <1%0 | — |
Description
앞길이 막막한 밤이 있습니다.
이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될까, 나만 이렇게 헤매는 걸까.
Echo는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익명 타임라인입니다.
입사일, 독립한 날, 입대한 날 — 저마다의 시작점에서 며칠째인지가 당신의 좌표가 되고,
그 좌표 위에 남긴 한 줄들이 밤하늘의 별이 됩니다.
◆ 내 지점에선 또래와 공감하고
지금 내 일수 근처에 떠 있는 한 줄들을 만나보세요.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는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됩니다.
◆ 앞서간 이들의 한 줄로 내 앞날을 미리 봅니다
1년차의 밤, 3년차의 현타, 5년차의 월요일.
먼저 그 길을 지난 사람들이 남긴 한 줄이
당신이 아직 걷지 않은 구간에 불을 켜둡니다.
◆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잘 쓸 필요 없습니다. 이름도, 사진도, 회사명도 없습니다.
익명의 색과 코드만으로, 오늘을 토해내듯 한 줄.
내가 후련하려고 쓴 글이, 언젠가 누군가에게 닿아 별이 됩니다.
◆ 감정이 물든 밤하늘
한 줄에 감정 한 톨(후련·웃픔·막막·두근·뿌듯)을 얹으면
같은 감정이 모인 자리가 성운처럼 은은하게 물듭니다.
성운을 탭하면 그 시절의 목소리들 속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갑니다.
◆ 지금 열려 있는 루트
직장인 · 자취 생활 · 대학 새내기 · 초보 부모 · 군 복무 · 취업 준비 · 신혼 · 반려 생활
원하는 루트가 없다면 앱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조용하고 안전하게
실명·이메일·전화번호를 수집하지 않는 완전 익명
모든 글은 한 번의 탭으로 신고·가리기, 사용자 차단 지원
불쾌한 콘텐츠 무관용 — 신고 누적 시 자동 블라인드 후 운영자 검토
내가 남긴 글과 데이터는 설정에서 언제든 완전 삭제
오늘 밤, 당신의 지점에 한 줄을 남겨보세요.
앞길엔 이미 불이 켜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