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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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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th Korea | 100%5 | 4.80 |
Description
"저 여기서 내려요..(속닥속닥)"
매일 서서 출퇴근하는 분
잠깐이라도 앉아 가고 싶은 분
곧 내리는 자리를 그냥 두기 아까운 분
배려가 필요한 임산부이신 분
'저 내려요'는 곧 내릴 사람과 자리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는 지하철 빈자리 양보 공유 앱입니다. 내릴 때가 다가오면 미리 등록하고, 그 자리가 필요한 누군가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떻게 쓰나요?
1. 저 내려요 — 곧 내릴 예정이면 탑승 정보(방면·칸·좌석)와 하차역을 등록해요.
2. 저 찾아요 — 같은 방향 열차의 곧 비는 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요.
3. 앉았어요 — 자리에 앉으면 한 번 눌러, 양보해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해요.
주요 기능이 무엇인가요?
GPS로 현재 역을 자동 인식, 양방향 실시간 도착 정보 제공
호선·방면 기준으로 곧 비는 빈자리 필터링
좌석 위치를 도면에서 직관적으로 선택
배려 횟수에 따라 성장하는 레벨·뱃지 (새싹 → 지하철러 → 배려왕 → 천사)
빈자리 알림
원하는 노선·방면에 빈자리가 생기면 푸시 알림으로 바로 알려드려요.
임산부석 빈자리 공유
비어있는 임산부석을 함께 알려주고, 도움이 필요한 임산부에게 정보를 전달해요.
"본 앱은 좌석 점유나 자리 예약을 위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내릴 예정인 분이 자발적으로 등록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배려 문화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