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itto - 레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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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
|---|---|---|---|
| South Korea | 100%3 | 5.00 |
Description
영수증을 찍어서 기록한다. 그것만으로 가계부가 이어집니다.
레시또는 "기록이 끊기지 않는 것" 하나만 보고 만든 가계부입니다.
영수증을 찍으면 상호명과 금액을 자동으로 읽어 저장하고, 기록한 날이 달력에 하루씩 채워집니다.
다녀온 가게는 도감처럼 모이고, 쓸수록 화면이 자라기 때문에 사흘 만에 그만두게 되지 않습니다.
■ 찍으면 끝, 자동 인식
영수증을 찍으면 상호명 · 날짜 · 금액을 자동으로 읽어 넣습니다. 잘못 읽은 곳은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고, 인식이 안 되면 조용히 직접 입력으로 넘어갑니다.
갤러리에 쌓인 영수증 사진은 한 번에 여러 장 등록할 수 있습니다.
■ 기록 달력
기록한 날이 달력에 색으로 남습니다.
며칠째 이어가고 있는지, 이번 달에 며칠을 적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쓴 돈이 없는 날은 '무지출' 도장을 찍어 두면 "안 쓴 날"과 "적는 걸 잊은 날"이 구분됩니다.
■ 가게 도감
다녀온 가게가 저절로 모이고, 자주 갈수록 등급이 올라갑니다.
단골이 한눈에 보이고, 모으는 재미가 기록할 이유가 됩니다.
■ 오늘 쓸 수 있는 돈
카테고리마다 이번 달 예산을 정해 두면
남은 예산을 남은 날수로 나눈 '오늘 쓸 돈'을 매일 계산합니다.
어제 더 쓴 만큼은 오늘 금액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 이번 달 결산
달이 바뀌면 그 달의 기록을 한 번에 돌아봅니다.
가장 많이 간 가게, 가장 큰 지출, 처음 가 본 가게.
마음에 들면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둘이 쓰는 가계부
가족이나 연인과 가계부 하나를 함께 씁니다.
상대가 지출을 올리면 알림이 오고, 월말에는 "누가 얼마를 냈는지",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주면 되는지"까지 계산됩니다.
초대는 여섯 자리 코드를 알려주면 끝입니다.
■ 의료비 모아보기
의료비 영수증을 모아두면 그 해 합계가 표시되고
CSV로 내보낼 수 있어 연말정산에 그대로 씁니다. 원본 사진도 함께 남습니다.
■ 반품 기한과 보증서
반품할 수 있는 날짜나 보증이 끝나는 날을 적어 두면
기한이 가까워질 때 알려줍니다.
"바꿀 수 있었는데 깜빡했다"가 없어집니다.
■ 고정지출 관리
구독처럼 매달 나가는 돈을 등록해 두면 결제일 전에 알려주고,
한 달에 얼마가 고정으로 빠지는지 보여줍니다.
■ 그 밖에
기록이 며칠 끊기면 저녁에 조용히 알려주는 리마인더
영수증을 추억 티켓 카드로 만들어 공유
일 년치를 한 번에 돌아보는 연간 결산
자주 가는 가게의 가격 변화를 보여주는 '나의 물가'
친구 피드에 오늘의 영수증 공유
이런 분께
가계부 앱을 여러 번 시작했다가 그만둔 분
영수증은 챙기지만 그대로 쌓아만 두는 분
이번 달에 얼마나 더 쓸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
둘이 쓰는 생활비를 무리 없이 나누고 싶은 분
연말정산을 위해 의료비 영수증을 모으는 분
[요금]
무료로 자동 인식 5회를 써 보실 수 있습니다(계정당 5회).
다 쓴 뒤에도 직접 입력으로 모든 기능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베이직 : 매달 20회 자동 인식
프리미엄 : 매달 100회 자동 인식
구독은 언제든지 스토어에서 해지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기록은 계정별로 보호되며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공유한 기록만 공유한 상대에게 보입니다.
자동 인식을 쓰실 때에만 영수증 사진이 인식 서버로 전송됩니다.